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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음악가를 위한 커리어 플랫폼

무대와 연주자를
잇는 가장 빠른 길

음악가는 오디션과 오브리를 한곳에서 찾고, 주최자는 프로필과 연주 자료를 검토해 직접 섭외합니다. 기회가 인맥이 아니라 실력으로 닿도록.

광고 및 유료 프로모션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3,049명의 음악가가 오브리아츠를 기다리고 있어요

왜 오브리아츠인가

오브리아츠는 연주자와
무대를 연결합니다

당신의 연주가 기회가 되고, 수익이 되도록.

  1. 01 · 찾기

    좋은 오디션을 찾는 일이 쉽지 않았습니다

    좋은 기회가 있어도 어디에서 찾아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전국의 오디션과 오브리를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2. 02 · 연결

    많은 무대가 소개와 인연을 통해 이어졌습니다

    실력만으로는 좋은 무대를 만나기 어려운 순간이 많았습니다.

    이제는 인연보다 음악이 먼저 닿을 수 있도록.

  3. 03 · 약속

    연주는 끝났지만, 기다림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얼마를 받게 될지, 언제 받을 수 있을지 알지 못한 채 기다려야 하는 순간이 있었습니다.

    연주료와 지급일을 공연 전에 계약서에 적어 둡니다.

만드는 사람들

무대를 아는 사람들이 만듭니다

연주자와 주최자 양쪽에서 겪은 반복적인 불편을 실제 제품의 흐름으로 바꾸고 있습니다.

이창민
대표 · CEO

이창민

오브리아츠 대표

위베라움 대표 · 코리아모던필하모닉 오케스트라 COO

연주자이자 지휘자로 무대에 서고, 단체를 운영하며 공연을 만들어왔습니다. 동시에 섭외와 기획의 현장까지 직접 경험했습니다. 오브리아츠는 그 양쪽의 문제를 한 흐름에서 해결하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재교육원 수료
  •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사 졸업 (기악과)
  • 한국예술종합학교 전문사 재학 (오케스트라 지휘과)
  • 성남시립교향악단 객원 부수석 역임
  • 서울시립교향악단 객원 단원 역임
  • 위베라움 대표
  • 코리아모던필하모닉 오케스트라 COO

오브리아츠가 하는 일

사이에 낀 단계를 걷어내고, 번거로운 일은 저희가 맡습니다

연주료가 연주자에게 그대로 남도록

오브리아츠는 전부 무료입니다. 검색과 탐색, 프로필, 메시지, 지원까지 비용이 들지 않고, 섭외가 성사돼도 오브리아츠가 가져가는 수수료는 없습니다. 두 분을 연결하고 계약서 작성을 도울 뿐입니다.

  • 기획사·중개 단계를 거치지 않는 직접 섭외
  • 연주료와 지급일을 계약서에 미리 명시
  • 연주료에서 떼어 가는 중개 수수료 없음

연주료는 주최자와 연주자가 계약서에 적은 조건대로 직접 주고받습니다. 오브리아츠는 대금을 맡아두거나 대신 지급하지 않으며, 지급을 강제하지 않습니다.

주최자는 공연에만 집중하도록

연주자는 오브리아츠가 한 분씩 직접 확인합니다. 오브리아츠는 음악가와 주최자를 잇고, 두 분이 모두싸인 전자서명으로 계약서에 서명하도록 돕습니다.

  • 경력과 연주 자료를 한 분씩 검증한 연주자
  • 표준 계약서 문안과 전자서명 절차를 안내
  • 공고와 지원, 일정 조율을 한곳에서 관리

주최자가 준비할 것은 무대와 프로그램뿐입니다.

행사 연주자 섭외

이젠, 아티스트가
당신의 공간으로 찾아갑니다

웨딩, 하우스콘서트, 가든파티, 기업행사, 가족행사까지. 검증된 연주자를 기획사 없이 직접 섭외하고, 전자계약서에 서명하는 데까지 오브리아츠가 함께합니다.

웨딩
하우스콘서트
기업행사
프라이빗 행사
검증된 연주자이용료 없음전자계약서 서명
행사 연주자 찾아보기

전자계약

말로 하던 약속을, 서명이 남는 문서로

연주료와 지급일, 취소했을 때의 조건을 공연 전에 문서로 정합니다. 전자서명법 제3조에 따라 법적 효력이 있고, 서명한 시각과 접속 기록이 함께 남습니다. 주최자가 회원이 아니어도 링크로 서명할 수 있습니다.

  • 연주료와 지급일을 공연 전에 문서로 확정
  • 서명 시각과 접속 기록을 함께 보관
  • 지급 방법과 시점도 계약서에서 두 분이 합의

오브리아츠는 수수료를 받지 않습니다. 주최자에게도, 연주자에게도, 레슨에도 없습니다. 두 분을 연결하고 계약서에 서명하도록 도울 뿐이며, 연주료는 두 분이 직접 주고받습니다. 오브리아츠가 대금을 맡아두지 않습니다.

공연 계약서양측 서명 완료
연주자
바이올린 1 · 첼로 1
연주료
800,000원
지급일
공연 종료 후 영업일 7일 이내
취소 위약금
공연 7일 전까지 없음
서명
2026. 8. 21. 14:32 · IP 기록 보관
금액과 조건은 예시입니다. 실제 계약서는 두 분이 합의한 내용으로 작성됩니다.

섭외부터 서명까지

주최자와 연주자가 만나는 여섯 단계

공고를 올리는 것에서 시작해 전자서명으로 끝납니다. 각 단계에서 누가 무엇을 하는지 미리 적어 둡니다.

  1. 01주최자

    공고를 올립니다

    날짜와 장소, 필요한 편성과 연주료를 적어 오디션·오브리·행사 공고를 등록합니다.

  2. 02연주자 · 주최자

    지원하거나, 직접 제안합니다

    연주자가 공고에 지원할 수도 있고, 주최자가 연주자 명부에서 프로필과 연주 자료를 보고 먼저 제안할 수도 있습니다.

  3. 03두 사람

    1:1 대화로 조건을 맞춥니다

    곡목과 리허설, 연주료를 채팅에서 정합니다. 합의된 내용이 그대로 다음 단계의 계약서가 됩니다.

  4. 04주최자

    계약서를 작성합니다

    연주료와 지급일, 취소 위약금을 표준계약서에 적습니다. 연주자가 받을 계좌는 따로 입력합니다.

  5. 05연주자 먼저, 주최자 다음

    모두싸인에서 전자서명합니다

    연주자가 서명하면 주최자 차례가 됩니다. 주최자가 회원이 아니어도 링크로 서명할 수 있습니다.

  6. 06체결 완료

    서명본과 감사추적인증서가 남습니다

    전자서명법 제3조에 따라 법적 효력이 있고, 서명본 PDF와 감사추적인증서는 모두싸인이 보관합니다. 연주료는 계약서에 적힌 계좌로 두 분이 직접 주고받습니다.

전자서명 제공

서명본 PDF와 감사추적인증서는 모두싸인이 보관합니다. 전자문서 및 전자거래 기본법 제4조에 따라 문서로서 효력이 있습니다.

누구를 위한 곳인가

무대에 서는 사람과 무대를 만드는 사람

이용료 없음

음악가라면

나의 음악이 닿을 무대와 새로운 기회

  • 다양한 오디션과 새로운 무대
  • 나의 음악을 찾는 학생과 연결
  • 프로필과 연주 영상으로 나의 음악 알리기
  • 새로운 음악가와 함께하며 활동 넓히기
오브리 둘러보기
이용료 없음

행사를 준비 중이라면

우리 무대를 빛내줄 음악가를 만나고, 더 좋은 공연을 만들어보세요.

  • 공연에 어울리는 연주자 직접 찾기
  • 프로필과 연주 영상으로 음악가의 실력과 스타일 확인
  • 섭외부터 전자계약 서명까지 편리하게 진행
  • 연주료와 지급 방법은 두 분이 계약서에서 직접 결정
연주자 섭외 시작하기

오브리아츠는 전부 무료입니다. 검색과 탐색, 프로필, 메시지, 지원까지 비용이 들지 않고, 섭외가 성사돼도 오브리아츠가 가져가는 수수료는 없습니다. 두 분을 연결하고 계약서 작성을 도울 뿐입니다. 연주료는 주최자와 연주자가 계약서에 적은 조건대로 직접 주고받습니다. 오브리아츠는 대금을 맡아두거나 대신 지급하지 않으며, 지급을 강제하지 않습니다. 후기는 함께 일한 두 분이 서로 남깁니다. 오브리아츠는 거래 당사자가 아닙니다. 공연의 이행과 대금 지급에 대한 책임은 계약을 맺은 두 당사자에게 있습니다. 자세한 조건은 이용약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가장 먼저 소식을 받아보세요

오브리아츠는 곧 문을 엽니다. 번호를 남겨주시면 준비되는 대로 카카오톡으로 알려드립니다.

오브리아츠 이용에는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